무는 개를 돌아본다 , 무엇이든 나서서 보채야만 관심을 끌 수 있다는 말. 나는 살기 위해, 봉사하기 위해, 또 가끔 즐기기 위해 먹은 적은 있어도 향략을 위해서는 먹지 않았다. -간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 무엇을 갖고 싶은가? 어디에 가고 싶은가? 누구와 가고 싶은가? 거기에 가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웠는가? 이를 적어라. 행하라. 즐겨라. 나눠라. 이보다 더 쉽고 좋을 수 없다. -리 아이아코카 오늘의 영단어 - spectacular : 구경거리의, 장관의, 눈부신: 초대작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 잘못을 저질러 악업을 짓더라도 뒤에 가서 다시 짓지 않고 선행을 하면 달이 구름에서 나오듯 능히 세상을 비출 수 있다. -법구경 노력을 중단하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다. 그것은 습관을 잃는다. 습관은 버리기는 쉽지만, 다시 들이기는 어렵다. -빅토르 마리 위고 신은 자신의 모든 것을 생명 속에 담았다. -잉거솔 사업을 하는 이들은 자신이 전면에 나서지 않고 기업 이미지를 좋게 심기에만 신경을 쓰지만 사람들은 경영인이 직접 등장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댄 S. 케네디(마케팅 컨설턴트·프로강연가) 미움은 미워한 사람 자신에게 돌아온다. -베토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