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의 신하된 몸이기에 모진 고생을 다하건만 원망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 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고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경 종을 칠 때 작은 것으로 두드리면 작게 울리고 큰 것으로 두드리면 크게 울린다. 질문이 평범하고 쉬운 것이면 스승의 답 또한 평범하지만 크고 깊은 도리를 잡아 질문한 것에 대해서는 크고 깊은 원리로써 답하는 것이다. 스승은 큰 질문을 해서 크게 종을 두드리는 자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예기 몹시 데면 회(膾)도 불어 먹는다 , 무엇에 몹시 놀란 사람은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미리 겁낸다는 뜻. 여론이 항상 법률을 앞선다. -고리키 모순은 조그만 몸뚱이에 커다란 발자국과 같다. -팔만대장경 어떤 것도 아주 중요하지는 않다. 중요한 일은 거의 없다. -어얼 밸포 물은 우리 몸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이다. 식사 30분 전에 마시고 식사 1시간 후에 마신다. 또 운동 전, 운동이 끝난 후 마신다. 운동 중에 물을 마시는 것보다 운동이 끝난 후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 많이 볼 수 있다. -구태규 군(軍)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亂)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 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을 때 약함이 나타나게 된다. 방심, 태만, 안심은 모두 재앙의 근본이 된다. -손자 근면은 미래에 이익이 된다. 그러나 게으름은 현재에 이익이 된다. -그래피티 마이클은 천재이면서도 자신의 천재성을 좀더 향상시키고자 하는 보기 드문 자질을 지녔다. -존 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