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 , 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 제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마음이 변하여 처음과 달라 짐을 이르는 말. 더욱 높아지려고 노력하는 정신적인 인간이 무엇보다 먼저 회피해야 할 것은 사물을 자명(自明)한 것으로서 받아들이는 것과 편애(偏愛)하는 것이다. -게오르크 짐멜 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 등치고 간 내먹다 , 겉으로 위해 주는 척하며 실제로는 해를 끼치거나 빼앗음을 이르는 말. 인간의 양지(良知)를 완전히 닦으려고 생각하면 사물에 흐르고 있는 천리(天理)를 알아야 한다. 우주간에는 항상 어떤 도리가 흐르고 있다. 식물이나 동물에 흐르고 있는 도리가 물성(物性)이고 인간에 흐르고 있는 것이 인성(人性)이다. 인성을 알아내는 것, 즉 양지를 알아내는 것은 사물의 이치를 구명(究明)하는 데 있다. -대학 오늘의 영단어 - splurge : 과시, 자랑, 과시해 보이다, 자랑하다오늘의 영단어 - herb doctor : 한의사불행으로 가는 길은 사소한 것을 추구하는 데 있다. 실제로 사람들이 추구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불필요하고 뚜렷한 목적이 없다. 높은 지위, 더 큰 집, 더 멋있는 차, 유행 등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이러한 예이다. 사실 성취나 행복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몇 가지 되지 않는다. -어니 J. 젤린스키 고집으로 상대방을 이길 수는 없다. 당장 고쳐라. -그라시안 션찮은 국에 입 가 데인다 , 평소 시쁘게 보던 사람으로부터 뜻밖의 봉변을 당했을 때 이르는 말.